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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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나의 오월,
이제서야 나의 오월을 남긴다. 오월은 날씨가 좋았다. 날씨가 좋은날은 책읽기도 좋다. 내 전자책이 유용했...
덥다고 소홀했던 6월 7월,
덥다고 사진찍기를 소홀했던 듯 하다. 블로그에 남겨놓으려고 사진첩을 켰는데 남길 사진이 몇장 없다. 어...
안 녕, 나의 4월.
4월은 나의달. 나의 생일과 나와 오빠의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다. 1년중 우리집에서 제일 꽃을 많이 보는...
안녕, 내 3월.
으나랑 갔던곳인데 오빠가 좋아할것 같아서 데리고 갔다. 오빠는 콜라가 너무 작다며 안좋아했다. 피자는 ...
2월 그 어느날
빅토리아케이크는 참 맛있는 맛이라며 만들고 또 만들고 또 만든다. 이제... 밖에서 디저트 못사먹겠다. 어...
연말연초
연말하면 클스마스지 산타 레고가 넘 귀여워서 #크리스마스레고 오빠에게 라이스페이퍼 핫도그를 만들어주...
이노을, 내 새새꾸
오빠와 평화롭게 데이트를 하고 와서는 이 사단이 났다. 평화롭기만 한 내 날들에 샘이 난건지 저녁준비한...
그나저나, 오늘
나의 최애 공간 전포 로우앤스윗 맛난 쿠키가 생겨서 주문해봤다. #로우앤스윗 오빠는 라떼가 맛있다했고 ...
일 상 적 인 대 화
가을이라고 운동화를 샀다. 슬랙스에 신을꺼라고 샀다. 리복에서 세일하길래 샀다. 미색이라서 좋다. #리복...
안녕, 또 내일상
손톱에 스마일 하나 그리고는 나 스마일 좋아했네... #스마일네일 혼자 쉬는날이라 혼자 집에 있기 싫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