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출처
240722~0725. 셀린느 실패, 고양이랑 살기, 현지인 라이프..?
7/22(월) 차집사는 먼저 가고 나는 친구 집에 남아서 고양이랑 같이 살았다. 날씨 오늘도 미쵸따..- 친구집...
다이렉트 웨딩박람회/예복/포튼가먼트 상담후기
6월 8일 토요일에 #다이렉트웨딩박람회 에서 스드메를 계약한 후 바로 예복 포튼가먼트에서 상담을 받았는...
240714~0719. 드레스 첫(?) 피팅, 학교 축제, 방학식
7/14(일) 웨딩박람회 이벤트로 무료 피팅 1벌 해보러 가는 날. 엄마한테 받은 다육이덜 잘 크는지 확인. 자...
240719~0721. 차집사와 첫 해외/프로포즈 이벤트/드레스피팅
7/19(금) 만난지 6년차이지만 아직 우리들은 해외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었다. 일정 맞추기가 어려웠던 것...
240710~0713. 핏쨔, 한의원 2차, 도곡팸 모임, 웨딩홀 구경
7/10(수) 아침에 출근하는데 하늘이 너무 맑아서 찍어봤다. 요즘 비오고 흐린날 많은데 날씨 앱에서도 비온...
240706~0709. 돌잔치, 사고, 웨딩페어, 생일, 피곤, 필라테스
7/6(토) 사촌언니 애기 돌잔치..!! 엄마가 차집사도 인사할 겸 오라고 해서 같이 감. ㅋㅋㅋ 10시 30분에는...
240626~0705. 복숭아, 기말고사 시즌, 처음으로 침 맞은 날
6/26(수) 아침에 초코쿠키스콘 하나. 시험 직전이라 수행평가 확인, 자습 정도로만 하니까 체력이 너무 남...
240613~0625. 친구랑 놀기, 홀 염탐, 눈감았다 뜨면 바뀌는
6/13(수) 전날밤 저녁은 뭐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야식은 기록이 남았다. 동네 한바퀴 산책하면서 아이스크...
240607~0612. 웨딩박람회, 스드메, 이거 맞는건가
일기가 너무 밀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래도 일단 써본다. 그동안 또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 6/7(...
다이렉트 웨딩박람회/스드메 계약 후기
나에게 웨딩 카테고리가 생겼다...!? 이제 차집사를 예랑이라고 불러야 하는가..?ㅋㅋ 5월에 상견례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