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출처
도서관에서의 의식의 흐름
지난 토요일에 구립 도서관에 갔다. 자리가 빽빽하게 채워져 있고 모두가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고 ...
내가 서울에 온 이유, 서울 사람들에 대한 생각
아래는 채용 사이트에서 조회한 일자리 수이다. 사람인에서 조회한 결과, 부울경 전부 합친 일자리 약 2만 ...
무인세탁소 런드리24 운동화 세탁, 옷수선 해봄(내돈내산)
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운동화가 흠뻑 젖었다. 무인세탁소 런드리24에서 운동화 세탁 서비...
에어컨 찬양
천장에 조용히 장착되어 있어 평소에는 있는 지도 모르고 살다가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켜게 된다. 순식간...
잡생각이 들 때 하면 좋을 것
새벽 3시에 빗소리에 잠이 깼다. 정신이 들자마자 온갖 생각이 머릿속에 밀려 들어왔다. 마치 내가 깨어나...
무얼 하며 살 것인가
내 남자친구는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새벽 3시 경기를 보려고 전날 저녁 7시에 취침을 하러 가는 수준이다...
Givers and Takers
좋은 건 널리 알려야 한다. 나만 알고 있기 아깝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이야기한다. ...
고속도로 타는 게 속 편함
고속도로 통행료 1800원을 아끼려고 무료도로를 선택했다. 초행길이지만 내비를 따라 잘 가던 중, 우회전을...
책 속에 답이 있다
답답할 때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간다 흥미가 가는 책을 펼쳐본다 읽다보면 고민거리, 답답했던 부분에 대한...
종이책을 선호하던 내가
킨들을 갖게 되었다.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사 줬다. 한국에 안 파는 킨들. 일본 직구로 샀다고 한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