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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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학사에서
겨울 동학사에서 /김시천 겨울 동학사에 눈이 내린다 세상 인연 끊고 사는 산사에도 눈은 내려 쌓이고 저녁...
눈 오는 밤에는 연필로 시를 쓴다
<눈 오는 밤에는 연필로 시를 쓴다> 눈 오는 밤에는 이 세상 가장 슬픈 시를 읽고 싶다. 슬픔이 아름...
사람의 이름이 향기이다
<사람의 이름이 향기이다> 아름다운 내일을 기다리기에 사람들은 슬픔을 잡고 견딘다 아름다운 내일...
의창 노인종합복지관 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
창원 의창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폰 교육지도사로 2024년 1년 동안 활동을 하였어요. 스마트폰 활용반...
아침에 어린 나무에게 말 걸었다.
<아침에 어린 나무에게 말 걸었다> 아침에 어린 나무에게 말 걸었다. 잘 잤니,라고 물으면 이술에 세...
하동읍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유치원 따뜻한 돌봄
경남 하동읍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유치원 다녀왔어요. 친정엄마가 다니시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하동 공원...
작은 것이 세상을 만든다
작년 스마트폰 강사과정에서 만난 임*선 교육생님이 선물해 주신 책을 작년에는 읽기만 하고 보관하였는데 ...
마음을 지우라고?
마음을 비우라고? 마음을 비우라는 말들을 자주 듣는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다는 ...
바닥에 대하여
경상남도 하동 출신 정호승 시인님의 좋은 시 새해를 시작하면서 마음속에 담아 필사해 봅니다. ◇바닥에 ...
살아간다는 것
연말에 지인이 보내온 좋은 글 하영순 시인의 "살아 산다는 것" 마음에 와닿아 필사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