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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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ind of memory do you want?
오늘 하루 뭘 했냐면 울산미술관으로 가던 중에 배가 고파 온다는 도토리의 말에 경로를 바꿔 우리집 전속 ...
흐뭇하게 하는 것들
오늘 일상 두드려 봅니다. 오랜만에 창원입니다. 경남도립미술관 간 김에 블틔양식당에 들렸습니다. ( with...
참새는 짹짹 모래알은 반짝
오늘 일상 이야기 두드려 보아요. 오매 ~~ 꽃밭 ~~ 거진 4주 만에 온 것이라요. 지난해 연말 시즌 때는 라...
그대들의 1월은 어떤가요?
겨울은 나를 쪼그라들게 하는, 말 그대로 추위에 몸이 말리기도 하고 마음도 어딘가 꾸겨지는, 억지로 펴놔...
아직 일주일 지났을 뿐이라고라
도토리와 토마토 방학 2주차 - 어머니, 현재 심정은요? ? 힘듭니다 ? 그런데 딱히 힘들다 할 만한 게...
목포에서 닷새
목포 출발 전, 12월 17일에 사온 라넌큘러스를 베란다 보관했더니 (근 냉장고 온도 ㅋ ㅋ ) 새해까지 볼만...
브런치로 칼국수
오늘 10시 반, 오픈 때 맞춰 매콤이와순진이 본점에 방문했십니다. 배고픈데 음식보고 약간 흥분한 상태로 ...
일상 30초 요약
어제 저녁 황산공원 캠핑장에서 별을 봤고 불도 봤고 깡맥을 했으나 과음은 하지 않음. 왜냐하면 오늘 도쿄...
Peach
지난 주말 커피프론트에 다녀왔습니다. 내가 마신 메뉴는 플랫화이트 6,300원 미친 너무 맛있어버림 양에 ...
일상에 아주 중요한 부분
나는 외출해서 밥은 생략해도 커피는 꼭 마십니다. 맛있는 커피집을 발견하는 것이 외출의 목적인 날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