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까페에서 손뜨개하다] 노형동 삐끄니끄

2025.02.27

하늘은 내내 흐리고 마음은 시끄러웠던 12월. 자의반 타의반, 가끔씩 나에게 주어지는 혼자만의 시간. 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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