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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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호수] 메이브 빈치
그저 <체스트넛 스티리트>의 표지가 좋아서 좋아진 작가.ㅎㅎ 한 권, 두 권 사 모으다 <그 겨울의...
[파리대왕] 예쁜 표지에 편안해진 번역으로 재출간!
이번으로 <파리대왕>은 4회독째다. <데미안> 만큼이나 읽을수록 이해가 깊어지고 또 새로운 의...
[시즈코 상] 그럼에도 엄마를 사랑했다(사노 요코)
사노 요코라는 작가를 처음 안 건, <100만 번 산 고양이>라는 그림책을 통해서였다. 첫째를 키우며 ...
[해골인데 은퇴해도 되겠습니까?] 노후와 죽음, 가슴 따뜻한 동화
처음, 표지를 봤을 땐 정말 흥미진진한 내용의 그림책인가 보다~ 했는데, 온라인 서점에 검색해 보니 소설...
[콘트라베이스] 파트리크 쥐스킨트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작품을 처음으로 읽은 건, 약 20여년 전... <향수>를 통해서였다. 무척 흡인력 ...
[낙하산 키즈] 낯선 땅에 뚝 떨어지다.
우리 둘째의 소원은, 해외 여행을 한 번 가보는 것이다. 제주도를 간다고 비행기를 타 보기는 했지만 해외...
[책 읽는 뇌]인류는 책을 읽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어떤 사람은 일상이고 행복인 데 반해 어떤 사람에게는 괴롭고 귀찮은 일이기...
[원더풀 랜드] 더글라스 케네디 신작!!!
더글라스 케네디를 처음 만난 건, <빅 픽처>를 통해서다. 한창 베스트셀러의 위치에 있다가 조금 시...
[최소한의 교양] 과학과 미술에 대하여
미술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과학에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다. 특별히 과학 책을 챙겨 읽는 것은 아니어...
[느티나무의 선물]다니구치 지로
이런 류의 그림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궁금해서 빌려 본 <느티나무의 선물> 그런데, 웬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