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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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일기] 나도 엄마랍니다! (임신증상 / 5주차 / 7주차 / 9주차)
안녕하세요! 응지롭게 입니다 :) 오랜만에 블로그에 기록하러 왔는데 그 주제가 바로 임신이라는 사실 ㅎㅎ...
토르 덕에 선물 받은 데일리라이크 비숑&푸들 핸들 플레이트 2P 세트 언박싱 후기
우리 집에 새로운 가족 "토르"가 함께 한 지 1달이 지나갈 무렵 우연히 친구가 선물을 줬다. 푸...
[내돈내산] 어쩌다 생긴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언박싱 후기
이상하게 어릴 때부터 다리가 종종 저리곤 했다. 가장 고통인 건 밤에 자다가 다리가 저려서 깨서 한참을 ...
비전공자의 '검색광고마케터 1급' 독학 합격 후기
합격하고 자격증도 다 받았지만 뒤늦게 올리는 후기 일단 3월 23일 2401회 검색광고마케터 1급 시험을 응시...
내돈내산 밀리 자동 급식기 언박싱 후기
아직 블로그에는 안 적었지만 최근에 멍멍이 가족이 생겼다. 1년 안 된 퍼피다 보니까 아침과 저녁에는 직...
간단하게 해보는 샤오미 미밴드 8 언박싱
오랜만에 구매해 본 샤오미 미밴드 8 언박싱! 제가 쓰는 건 아니고 남편이 쓸 거지만요. 남편은 원래 애플...
나 언제 잠 들었지 갓생 220일차
요즘 다시 갓생에 집중하기로 하는 중 3월에 책을 설렁설렁 읽었기에 4월부터는 좀 더 집중해서 읽어보고 ...
오랜만이네... 갓생 219일차
어제 그제 멘탈 휴식을 위해 (는 핑계고 그냥 게을러져서) 푸-욱 자고 미라클 모닝 패스했다. 솔직히 오늘...
기다렸다 금요일, 갓생 214일차
점점 살아나는 중 생기를 찾아가는 중 그 말인즉슨 아침에 루틴 할 때마다 갈등하는 나를 만난다는 것. 그...
설렁설렁 같지만 갓생 213일차
다시 루틴에 집중하려고 노력 중 최근 번아웃이 왔다 갔는지 멘탈이 힘들어 미라클 모닝을 거의 놓았던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