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출처
일상에서 사람들은 무슨 책을 읽을까
주변에서 흔히 책 읽는 사람을 잘 못 본다고 하며 독서인구가 줄이 든다고 하지만 나는 왜 이렇게 잘 보이...
교보문고 보라토크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패트릭 브링리 작가 내한 북토크 @ 교보문고 대산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삶과 예술의 의미, 그리고 다시 나아갈 용기 작년 이동진 평론...
불안의 시대에 새로 쓰는 ‘실패 이력서’와 ? ‘실패 사전’ 만들기 ? ft. 김지은 작가님, <실패가 쌓여 우주가 된다> @오키로북스
불안의 시대에 새로 쓰는 '실패 이력서'와 '실패 사전' 만들기 책 서핑을 하다가 ...
좋아하는 문장 (1)
오늘은 좋아하는 문장으로 글쓰기를 대체합니다. ???
다른 사람의 삶을 신경 쓴다는 것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
시간을 대하는 태도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삶과 죽음이다. 엄마가 아프시기도 해서 그런 것 같다. 최근에 읽은 <나...
토요일 아침, 함께하는 글쓰기의 묘미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시작한다. 무려 글쓰기로. 늘 퇴근과 할 일을 마치고 깊은 밤이 되어서야 미뤄...
가끔은 이렇게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괜찮네
작년 2월에 시작한 필라테스가 어느새 1년을 달려왔다. 많게는 일주일에 3번, 적게는 일주일에 1번이라도 ...
이 추운 겨울 내가 사랑하는 것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따뜻한 이불 속. 일어나기 싫지만 창문을 열면 정신이 번쩍드는 차가운 공기. 출근 길...
글태기가 지나면 또 놀랍게도
글이 쓰고 싶어진다. 지난 12월, 1월 현생이 바빠서인지 글을 쓰는 데 공을 들일 물리적 시간과 마음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