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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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 시와 산문집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은 이해인 수녀님이 수녀원 입회 50주년을 맞이하여 시 100편과 산문 100편을 ...
[2년 전 오늘] [좋은 시 낭송] 아주 작고 하찮은 것이 -안도현
벌써 2년이라니.... 추운 겨울 그때 그 드라마가 생각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시골 겨울 풍경과...
글쓰기에 관한 문장들
자기 안에 물음표가 없어서 아무것도 묻지 않는 사람은 건전지를 넣고 단추를 누르면 그냥 북을 쳐 대는 곰...
Y님의 빛나는 꿈을 응원하며
며칠 전 작년 내가 하는 스마트폰 수업에 자원봉사로 보조강사를 해 주신 Y님에게 전화를 받았다. "...
에어팟프로 1세대 2세대 차이 6년 사용 후기
사진 / 글 : 데오 에어팟프로 1세대 2세대 차이 6년 사용 후기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핑크단풍이 가지고 있는 의미
SNS나 블로그를 하면서 네이밍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다. 내 아이디 자체가 이미 네...
가락국수를 먹다가
일요일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에 인스턴트 가락국수를 끓여서 먹었다. 숙취 라면 숙취라 할 수 있는 전날...
브런치 작가 되었어요
작년부터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 볼까 생각만 하다가 신청서를 내보지도 못했다. 올해는 꼭 도전이라도 해보...
좋은 물건을 아주 싸게 사는 기쁨
집 주변에 반품 상품과 셀비지 상품을 저렴하게 파는 가게가 생겼다. 포장이 뜯겨있거나, 포장상자 없이 비...
영화 하얼빈과 영웅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하얼빈을 보았다. 같은 소재의 이야기로 먼저 개봉된 영웅을 보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