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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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음의 위기를 다스려야 하는 마흔에게 필요한 철학 수업 마흔,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의...
24년 절반이 뚝, 하반기는 어떻게 살것인가
절반이 뚝, 이라는 표현을 좋아한다. 7월이되었고, 6월이 끝났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는가? 분기별 복기, ...
6월 셋째주 주간일기 - 평화로운 시기를 조심하라
뭘 하고 뭘 쓰고 뭘 샀는지 기록하는것보다 내 정신상태 기록이 먼저가 아니겠는가?! 사피엔스를 읽고있다....
6월 첫째주 복기(목디스크, 협착증, 충북재활의원, 케어유 홍삼구미, 마트나들이)
와 1년의 절반 뚝 자르는 6월이 되었다. 나이가 드나 안드나 시간가는건 빠르구먼. 난데없이 월요일. 담이 ...
5월 마지막주 복기
폭풍같은 감정기복과 별개로, 쾌청한 날씨 맑은 하늘에 감탄했던 한주였다. 무기력하지만 독서를 하고, 짜...
인생을 배우다 - 전영애 교수님의 아름다운 책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보았다. https://youtu.be/F4M8UedtUlg?si=mMu6KPqudlIJLK5...
지대넓얕제로 - 그래서 우리는 어디로 가나요?
열한계단,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에 이은 채사장작가 책 독서 릴레이 발매당시 사두고는 읽을 마음이 나지않...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2017년, 8년전에 나온 이 책을. 열한계단을 읽다보니 오랜만에 다시 읽고싶어져서 꺼냈다. 처음읽는듯한 낯...
열한계단 - 나를 흔들어 키운 불편한 지식들
우리집이 문방구 할 때 쯤이었으니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나. 문득 눈을 감으면 어떻게 되나 생각했다. 눈을...
5월 셋째주 복기(독서모임, 동료와만남, 부처님오신날, 유아숲체험원, 증평 골목순대)
둘째주에도 복기글을 썼는데, 쓰다보니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 나만보기로 함. 5월 셋째주에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