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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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모양 책장 샀다.
1월부터 사고 싶었는데 매우 고민한 결과, 12월에 샀다. 나는 매우 만족하며 뿌듯해했다. 물론 엄마 반응은...
무언가를 만들고 공유한 후기
만들고 보니 괜찮아서 공유했는데 만드는 것보다 공유하는 방법이 더 어려웠다. 무언가를 만들 때, 그리고 ...
엑셀로 "여러 사람 월 근무시간에 따른 시급 계산기" 만듦.
자료를 찾다가 원하는 모양이 없어서 만들었다. '다인원 월별 근무시간 시급 계산기'라고 했다가...
위기감지능력
어찌 일어나지 않고 쳐 잤단 말이오... 잠결에 뭔가 삐-익한 것 같긴 한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다시 잔 것...
맛있는 돼지고기
저번 주에 먹은 돼지고기. 돼지고기가 소고기와 비슷한 가격으로 치솟음에 따라 외식이 돼지고기로 고정되...
마트에서 사온 '춘천식 닭갈비' 밀키트
엄마가 사 오신 '춘천식 닭갈비 밀키트'를 조리했다. 음... 한 2주 전에? 맛은 그럭저럭 닭맛이...
횟집에서 고깃집으로 바뀐 가게
9월에 갔는데 기억 못하고 갤러리 보다가 생각났다. 다 익은 건 먹어서 없⭐다. 아! 이 가게 뒤에 주차장이...
까르보나라 만들어 먹음.
몇 일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면을 못 찾아서 보류중이었다. 엄마가 면 찾아줘서 가능! 그럴 듯한 비주얼로 ...
떡볶이가 먹고 싶었던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유튜브에서 검색했고 조회수와 믿을만한 영상=백종원 아저씨의 레시피를 따라했다. ...
동대구 놀러갔다 옴 2일차
이스턴 호텔에서 아침 먹었다. 아침은 7시인가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일찍 갔으면 크루와상도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