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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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간단레시피] 아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피자(밀가루X)
아무런 간을 안 해도 재료들에서 우러난 맛 덕분에 맛있고, 아무런 간을 안 했기에 아기도 같이 양껏 퍼 줬...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 로셀라 포스토리노
책 제목만으로 이래저래 추측해봤다. 히틀러의 학살을 딛고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일까, 열악했던 시기...
『레슨 인 케미스트리2』 - 보니 가머스
상대를 존중해주기 위한 치열한 사랑도, 어떤 추악한 방해에도 절대 주눅들지 않는 끝없는 당당함도, 밉상...
『레슨 인 케미스트리1』 - 보니 가머스
그런 책 있지 않은가? 책을 읽고 있는데 마치 드라마를 보듯 눈앞에 훤히 그려지는 책. 이 책이 드라마로 ...
영화추천 <1947 보스톤>
나라가 독립을 했으면 당연히 우리 기록도 독립이 되어야지! 대한민국이라는 조국의 이름을 달고 달린 최초...
『책들의 부엌』 - 김지혜
책 표지만 보고는 『불편한 편의점』 의 느낌과 닮아있지 않을까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는 『하쿠다 사진관...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작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제목만 보고 펼쳐들었던 책이다. 그래서 책표지를 넘겨 작가의 사진을 보고는 &#...
『이토록 치밀하고 친밀한 적에 대하여(나를 잃어버리게 하는 가스라이팅의 모든 것)』 - 신고은
추천받아 읽게 되었지만, 나는 평소에 거절을 나름 잘 하는 편이라 생각했던 터라 크게 와닿진 않겠지 하며...
『세상이 멸망하고 소심한 사람들만 남았다』 - 김이환
소심하지 않은 사람은 댓글을 달아보라는 글에는 여전히 답글이 없었다. 내향적 성격에 겁도 많고, 자기 생...
『냉장고와 넷플릭스』 - 홍지운
'공포'라는 단어로 추천받지는 않았는데 예상치 못한 섬뜩함에 휩싸여 읽는 내내 으스스하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