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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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키니
더운 날 먹기 좋은 쥬키니. 익혀 먹어도 맛있고 익히지 않아도 맛있다. 하지만 난 애호박이 먹고 싶다....
2020년 5월
코로나 때문에 휴교 된 것도 모자라서 졸업전시도 취소, 졸업식도 취소. 학교에서 만든 종이 학사모도 집으...
5월 같지 않은 5월
퇴근 후 독서 요즘 계속 추운 날씨. 가장 추운 5월이란다. 어제 밭에서 수확해 온 그린 어니언 1000프랑 상...
2019년 봄
학교도 재밌고 나름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제는 ETH 친구들이랑 하는 연구수업의 세미나를 Cab...
새로운 시작
사부작 사부작 진땀 흘리며 준비 했던 지난 시간. 스위스 살이 일년만의 값진 결과. 대학원을 가게 되었다....
한글 편지
생에 첫 손수 끓인 미역국과 꾹꾹 눌러 쓴 한글 편지.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언제나 좋은 에너지를 ...
임신 그리고
아기가 왔다. 거진 두 달 동안 몹시 피곤했다. 집에 게스트가 와도 신나게 놀 수 없을만큼 무더웠고 체력이...
취리히의 여름
울타리 치는 거 보니 낼 집 앞에 소들 오겠군 재래종 토마토까지 수확. 올 여름 옥수수 신나게 먹을 수 있...
텃밭과 음식
텃밭을 가꾼지 4개월. 오늘부로 완두콩은 모두 수확해 채종 했다. 요즘 우리의 식탁은 거의 대부분 텃밭에...
캠핑과 하이킹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