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별 거 없는 일상
Helen levi. 그녀의 작업을 볼 때 마다 손으로 흙을 연주하는 것 같다. 가끔 안부가 궁금하다. 이웃의 고...
생일
로이가 준비한 생일 파티. 그리고 생일자가 파티 음식ㅋ 그래도 무쇠냄비 두개 받아서 기뻤던 생일. 솥밥 ...
휴가 전
휴가를 떠난다. 작년 여름엔 포르투갈에 갔었다. 포르투갈은 참 좋았는데 라고스로 가던 길에 휴게소에서 ...
여름 냄새
계절의 변화는 시각적으로 느끼기 보다 후각으로 먼저 알아차린다. 여름이 오는 냄새. 자세히 말 하자면 여...
여름 보석
일년 중 해가 가장 긴 6월의 중순을 넘기면 우리 밭에 보석들이 달린다. 라즈베리, 구스베리, 레드 커런트....
쥬키니
더운 날 먹기 좋은 쥬키니. 익혀 먹어도 맛있고 익히지 않아도 맛있다. 하지만 난 애호박이 먹고 싶다....
2020년 5월
코로나 때문에 휴교 된 것도 모자라서 졸업전시도 취소, 졸업식도 취소. 학교에서 만든 종이 학사모도 집으...
5월 같지 않은 5월
퇴근 후 독서 요즘 계속 추운 날씨. 가장 추운 5월이란다. 어제 밭에서 수확해 온 그린 어니언 1000프랑 상...
2019년 봄
학교도 재밌고 나름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제는 ETH 친구들이랑 하는 연구수업의 세미나를 Cab...
새로운 시작
사부작 사부작 진땀 흘리며 준비 했던 지난 시간. 스위스 살이 일년만의 값진 결과. 대학원을 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