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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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기록
짧고도 긴 9월이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가장 마음이 편한 달이면서도 슬픈 일도 있었다. 유난히 쇼팽 녹...
나름 좋은 여름이었다.
나름대로 좋은 여름이었다. 긴 휴가 대신 짧은 휴가를 다녀왔다. 취리히에서 출발해 시칠리아에서 야간 열...
우울한 날 꺼내보고 싶은 계절
봄과 여름 사이, 너무 좋다. 오락가락한 날씨에 지칠 때 꺼내보고 싶은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땐 구글 포토...
결혼 5주년 기념 여행
우리에겐 두번의 결혼기념일이 있다. 두번의 결혼을 했기 때문이지. 생각해보면 나는 참 복에 겨운 사람이...
한여름 날씨
지난주에 미미랑 엘리엇이 놀러왔다. 같이 떡볶이 해먹고 산책. 날이 엄청 뜨거웠는데 그래도 스위스에선 ...
로이 생일 잔치
우리집 마당에서 로이의 생일 잔치를 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진짜 크고 작은 잔치(?)를 했는데 이게 진짜...
은근히 바쁜 5월
2022년 3월22일 Dr.karoly -난임 상담 2022년 3월29일 Sanitas -보험회사 컨텍 2022년 4월 5일 Dr.Karo...
추운 5월
스위스에서 나팔관 조영술을 받다
내가 기억하고 싶어서 적는 난임일기. 2022년 3월22일 Dr.karoly -난임 상담 2022년 3월29일 Sanitas -보...
4월 중 어느날
어릴 땐 가을이 좋았는데 스위스에서 살기 시작한 이후로 가을이 최고로 싫다^^ 맨날 비오고 구질구질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