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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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의 문장들 / 조지 버나드 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라는 묘비명으로 우리나라에는 널리 알려진 극작가 '조...
정신차리고 주변을 봐 니 옆에 널 믿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 김계현
다른 사람과 어떠한 형태든 우호적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저절로 되지 않는다. 대개는 서로가,...
조용한 하루 / 오수영
소란스러운 나날이었다. 그 탓일까.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을 읽는 데 반년이 걸렸다. 잔잔하게 요동치던 마...
기록의 쓸모 / 이승희
볼 게 참 많은 세상이다. 책, 만화, 유튜브, OTT, 각종 TV 프로그램까지. 그 속에 담긴 모든 것을 정...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 정지아
새해 첫날을 사랑하는 사람과 술잔을 기울이며 시작한 내가 올해 처음으로 읽은 책이 술과 관련된 책이라니...
당신은 나의 취향입니다 / 김규열
하늘과 책을 보길 좋아하고,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걷는 행위를 좋아한다. 순대국밥에는 들깨가루를, 고기 ...
개소리에 대하여 / 해리 G. 프랭크퍼트
'개소리'의 사전적 정의는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조리 없고 당치 않은 말을 비속하게 이르...
가을과 겨울, 그 중간 어딘가라고 생각되는 11월 말에 나는 태어났다. 자연스레 여름보다 겨울이 먼저 떠오...
별게 다 영감 / 이승희
오랜만이다.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남은 쪽 수가 줄어드는 게 아쉬워지는 책을 만난 게, 참으로 ...
뉴스를 묻다 / 크리스토퍼 앤드슨, 레너드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셔드슨
'뉴스를 묻다'는 정말 오랜만에 몇 개월에 걸쳐 겨우 다 읽은 책이었다. 언론홍보학을 전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