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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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사람, 장소, 환대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려운 만큼 생각해 볼 거리가 많아서 간만에 블로그에...
#118. 프랑켄슈타인
독서모임은 혼자서는 안 읽게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좋다. 프랑켄슈타인도 그랬다. 읽어보고...
무해로움 찌든 때 클리너 다감 거품 세정제 개발 노트
살림을 직접 하다 보니, 화장실 청소나, 주방의 찌든 때 제거를 위해 거품 세정제를 사야만 했다. 처음에는...
맹자 공손추 장 : 하늘이 지은 재앙은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지은 재앙은 살 길이 없다.
24년이 5개월이나 지났는데, 포스팅을 너무 게을리했다. 중용 다 읽고 맹자를 꾸준히 읽고 있었는데 한 번 ...
강화된 살균제 기준과 위험성, 무해로움 수수
코로나 이후 살균제 법은 계속 강화되고 있다. 흡입독성(호흡기로 흡입되는 독성)에 의한 사고가 많았기 때...
갯마을 차차차 X 오직 두 사람
평소에 드라마를 안 보는 편이라 유명한 드라마도 거의 안 봤는데, 이번에 갯마을 차차차를 하루 끝에 힐링...
#116. 다르면 다를수록
주말에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책 이야기를 또 열심히 하는 나를 발견했다. 읽은 지 석 달이 다 돼가...
23년 마무리 중용 읽기, 성실함에 대해서
논어에 이어 23년 내내 대학 중용을 읽었다. 대학 두 번, 중용 두 번 읽고 나니 한 해가 딱 맞아떨어졌다. ...
#115.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책은 꾸준히 읽었다. 그런데 기록을 게을리했다. 8월 말에 읽은 책인데 두 달이 지난 지금 생각해 봐도 좋...
필요한 것 말고, 좋아하는 것.
우리는 외출할 때 휴대폰, 차 키, 화장품 등을 가방에 넣어서 챙긴다. 그런데 아이들의 가방을 보면 공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