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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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옷#1] (수영복)졸린 카멜리아 페리 30 + (수모)제이커스 봄날 블랙 실리콘
헿 스칼렛 수모 구해서 대표사진 수정~! 수영복 수모 이름을 자꾸 까먹어서 쉽게 기억해 내고자 나의 수영...
수영일기 후그피터핀 원정수영하이리페움 졸린수모행사
1.진짜 수영에 미친사람 수영'훈련'이라고 표현하는 멋진 수영 스승님을 모시게 되었다 2.오리발...
[스페셜포토덤프] 졸린 체키가 왔어요 내일 써퍼 수모도 기다려라
안녕하세요 mia입니다! 일상포토덤프에 남길까 했는데 졸케팅이라 불리는 졸린 #체키 를 겟한 기념으로 스...
#119. 사람, 장소, 환대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려운 만큼 생각해 볼 거리가 많아서 간만에 블로그에...
#118. 프랑켄슈타인
독서모임은 혼자서는 안 읽게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좋다. 프랑켄슈타인도 그랬다. 읽어보고...
무해로움 찌든 때 클리너 다감 거품 세정제 개발 노트
살림을 직접 하다 보니, 화장실 청소나, 주방의 찌든 때 제거를 위해 거품 세정제를 사야만 했다. 처음에는...
맹자 공손추 장 : 하늘이 지은 재앙은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지은 재앙은 살 길이 없다.
24년이 5개월이나 지났는데, 포스팅을 너무 게을리했다. 중용 다 읽고 맹자를 꾸준히 읽고 있었는데 한 번 ...
강화된 살균제 기준과 위험성, 무해로움 수수
코로나 이후 살균제 법은 계속 강화되고 있다. 흡입독성(호흡기로 흡입되는 독성)에 의한 사고가 많았기 때...
갯마을 차차차 X 오직 두 사람
평소에 드라마를 안 보는 편이라 유명한 드라마도 거의 안 봤는데, 이번에 갯마을 차차차를 하루 끝에 힐링...
#116. 다르면 다를수록
주말에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책 이야기를 또 열심히 하는 나를 발견했다. 읽은 지 석 달이 다 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