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Shanti cookie wali.
From. Denis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그의 시선들. 그로 인해 비로소 피어난 수줍던 평안의 씨앗들. ...
흐르는 강물처럼. (上)
평화로
10월의 축복.
2022년 10월의 생일날을 맞아 귀여운 초를 불었다. 생일 날 뭘 하고 싶냐는 그의 물음에 나무를 심으면 좋...
Back to the Homeㅡ
마음이 가장 안온할 수 있는 공간에서 그림작업을 이어갔던 나날들. 다시 돌아왔다는 안도감이 무사히 뿌리...
여정의 한 단락이 마무리 되는 방식.
미국에서 근무중인 셀리나를 대신해 그녀의 오빠에게 액자를 전달했다. 나의 첫번째 네팔 식구가 되어줬던 ...
룸비니에서, 어떤 꿈들
어쩐지 알 수 없는 기묘함이 흐르는 듯 했던 다음 날의 아침. 흐르고 흩날리는 모든 것들 가운데 유일하게 ...
The Little pilgrim.
번잡한 타멜지구 속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곳. 늘 어딘가로부터 타멜로 돌아올 때면 곧장 이곳을 찾아 ...
호숫가의 일상들.
고요를 머금은 곳. 평화를 숨쉬는 이곳을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9월 말 무렵, 아직 채 식지않은 늦여름의 ...
어디에서 무엇으로 피어날지.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은 각자 하나의 고유한 씨앗을 품고 있는 것과도 같다. 저마다의 마음 안에서 움...
고요한 인내 속에서 피어나는 것들.
구태여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는 나날들 속에서 그럴수록 더. 많은 말들이 안에서 자라나고 영글어감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