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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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신나
12/18 왜 또 가라앉는 것이냐? 새벽에 해피 짖는 소리 때문에 나가 참견하고 들어와서는 피곤을 못 이겨 다...
이번 감기는 이겨보겠스
12/20-21 감기 약 먹으며 앓고 누웠는데 역시나 약이 안 맞아.. 잠은 못 자고, 눈 두덩이 부어 쌍꺼풀 실종...
행복한 성탄절~
12/23 행복한 성탄절 선물 왜 자꾸 시간 감각이 뒤죽박죽 되는지.. 자동차 검사하는 날이 내일인데..자꾸 ...
비가 지나가면 하늘 쾌청 -구름 감상
12/17 비가 지나가면 하늘 쾌청 우리 삶도 그러리라 소망하며... 원래는 좀 쉬어가는 날인데... 고권사님과...
조금 달라진 풍경
12/13 조금 달라진 풍경 트랙 근처..주택 담장 안에 빽빽하게 짓던 건물.. 흰 페인트를 하니..다른 느낌인 ...
비 때문에 텅 빈 교실-잠시
12/16 비 때문에 텅 빈 교실-잠시 학교 가는 시간에 비가 쏟아지는데..천둥이 머리 위에서 터지는 느낌..요...
버지니아 11월-기운 없는 올리비에
12/12 버지니아 11월-기운 없는 올리비에 학교 가는 시간에 비가 내린다. 그런데 성탄절 전 잠깐의 소강 기...
호이마 (3)-주일예배와 푸근한 점심
12/ 6 학교에 갔다가 아가들 본다고 모니카의 집에 들렀다가 본 학교 안쪽 풍경 졸업식도 마쳤고 방학기간...
엔테베 공항 가는 길목에서
12/10 엔테베 공항 가는 길목에서 일찌감치 나섰어도..200km를 달리는 동안 시내는 복잡해져 있지. 여전히 ...
여전히 가까운 듯 먼...호이마에서 키갈리로
12/ 11 여전히 가까운 듯 먼 ..호이마에서 키갈리로 오전 비행기라서 아침 일찍 부터 짐 싸고.. 숙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