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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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선물 후기
*세상 시끄러운 중에 사고로 가족을 잃고 큰 혼란 중에 있는 슬픔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
키니냐 2024 성탄절
12/25 키니냐 2024 성탄절 예배 성탄절이라고 아이들과 성도들은 먹거리 준비했으니 패스터와 조지 가족 선...
성북 브릿지 12월-냐비타레 20
12/ 25 성북 브릿지 12월-냐비타레 20 예배 마치고 나니 소리를 지르며 설교를 한 것도 아닌데 두 시간 남...
조용한 성탄절 이브 -꽃을 친구삼아
12/24 조용한 성탄절 이브-꽃을 친구 삼아. 오늘 자동차 검사하는 날이라 가 집사가 오기로 했는데..늦어져...
경주는 신나
12/18 왜 또 가라앉는 것이냐? 새벽에 해피 짖는 소리 때문에 나가 참견하고 들어와서는 피곤을 못 이겨 다...
이번 감기는 이겨보겠스
12/20-21 감기 약 먹으며 앓고 누웠는데 역시나 약이 안 맞아.. 잠은 못 자고, 눈 두덩이 부어 쌍꺼풀 실종...
행복한 성탄절~
12/23 행복한 성탄절 선물 왜 자꾸 시간 감각이 뒤죽박죽 되는지.. 자동차 검사하는 날이 내일인데..자꾸 ...
비가 지나가면 하늘 쾌청 -구름 감상
12/17 비가 지나가면 하늘 쾌청 우리 삶도 그러리라 소망하며... 원래는 좀 쉬어가는 날인데... 고권사님과...
조금 달라진 풍경
12/13 조금 달라진 풍경 트랙 근처..주택 담장 안에 빽빽하게 짓던 건물.. 흰 페인트를 하니..다른 느낌인 ...
비 때문에 텅 빈 교실-잠시
12/16 비 때문에 텅 빈 교실-잠시 학교 가는 시간에 비가 쏟아지는데..천둥이 머리 위에서 터지는 느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