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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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박싱 데이
12/26 비 내리는 박싱 데이 오늘은 박싱 데이 공휴일이다. 나는 여기서 살며 항상 그게 궁금, 성탄 선물을 ...
2024 마지막 주 예배-성찬
12/28 비 개이면 더 고와지는 꽃 그냥 ..빨간 꽃, 노란 꽃의 조화가 보고 또 보아도 좋아서..꽃 피는 봄인 ...
한 해 마무리 -조금 더 나아졌기를
12/ 30 한 해 마무리 -조금 더 나아졌기를 ... 키니냐 언덕 전 습지 부근... 주일 오전마다 이렇게 길을 돌...
키니냐 교사 격려 송년(?) 모임
12/31키니냐 교사 격려 송년(?) 모임 내가 몰랐으면 그냥 지나갔겠지만.. 그래도 이차 저차 학교 성적에 관...
성탄 선물 후기
*세상 시끄러운 중에 사고로 가족을 잃고 큰 혼란 중에 있는 슬픔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
키니냐 2024 성탄절
12/25 키니냐 2024 성탄절 예배 성탄절이라고 아이들과 성도들은 먹거리 준비했으니 패스터와 조지 가족 선...
성북 브릿지 12월-냐비타레 20
12/ 25 성북 브릿지 12월-냐비타레 20 예배 마치고 나니 소리를 지르며 설교를 한 것도 아닌데 두 시간 남...
조용한 성탄절 이브 -꽃을 친구삼아
12/24 조용한 성탄절 이브-꽃을 친구 삼아. 오늘 자동차 검사하는 날이라 가 집사가 오기로 했는데..늦어져...
경주는 신나
12/18 왜 또 가라앉는 것이냐? 새벽에 해피 짖는 소리 때문에 나가 참견하고 들어와서는 피곤을 못 이겨 다...
이번 감기는 이겨보겠스
12/20-21 감기 약 먹으며 앓고 누웠는데 역시나 약이 안 맞아.. 잠은 못 자고, 눈 두덩이 부어 쌍꺼풀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