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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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어둑하니 분위기가 어둑한...
1/13 사진이 어둑하니 분위기가 어둑한... 새벽에는 뉴질랜드 계신 이모와 통화. 너무 마르셔서......... ...
별별 해프닝 (어질~)
1/12 별별 해프닝 (어질~) 주일 예배드리며 빔 프로젝트가 흐릿해서 찬양 가사가 잘 안 보여서.. 흰 바탕 ...
새 자전거로 바꾸자
1/7 저녁에 나온 반달 저녁 시간인데도 하늘이 유난히 파란 날. 잘라 놓은 사과 한쪽 처럼 날선 모습으로 ...
버지니아 12월 -키니냐 8
1/9 버지니아 12월-키니냐 8 학교 가려는 시간에 우르릉 쾅쾅 대서 자전거랑 먼저 실어 놓고 .. 한바탕 비...
크리스피? 크레스페?
1/5 나눠서 드리는 예배 냐비타레는 오후에 예배를 드리기로 한 듯. 자리가 조금 여유롭기는 하네. 성탄절...
케자 대신 데보라?
1/1 일몰이지만 일출인 듯 보면 또..뭐.. 이제는..기도하러 갑니다..살짝 뻔뻔하게 다짐하며 운동을 나간다...
비 내리는 박싱 데이
12/26 비 내리는 박싱 데이 오늘은 박싱 데이 공휴일이다. 나는 여기서 살며 항상 그게 궁금, 성탄 선물을 ...
2024 마지막 주 예배-성찬
12/28 비 개이면 더 고와지는 꽃 그냥 ..빨간 꽃, 노란 꽃의 조화가 보고 또 보아도 좋아서..꽃 피는 봄인 ...
한 해 마무리 -조금 더 나아졌기를
12/ 30 한 해 마무리 -조금 더 나아졌기를 ... 키니냐 언덕 전 습지 부근... 주일 오전마다 이렇게 길을 돌...
키니냐 교사 격려 송년(?) 모임
12/31키니냐 교사 격려 송년(?) 모임 내가 몰랐으면 그냥 지나갔겠지만.. 그래도 이차 저차 학교 성적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