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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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소소한 근심에 인생을 소진하는 것은, 행성이 충돌하는데 안전벨트를 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근심을 버리...
이디스 워튼 「순수의 시대」
The Age of Innocence 「여름」 이후 두 번째로 읽어보는, 이디스 워튼의 글이다. 최초의 여성 퓰리처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고갱을 모델로 예술세계를 파고든 소설로, 작가인 '나'가 만난 찰스 스트릭랜드의 생애를 회상하...
뿅글이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
첫 월급을 받았을 때 스스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진정 어른이 된 것만 같아 참 기뻤던 기억이...
프란츠 카프카 「변신」 - 3. 시골 의사
그의 옷을 벗겨라, 그러면 그는 치료할 것이다. 그가 치료하지 않는다면 그를 죽여라! 단지 의사일 뿐이니,...
프란츠 카프카 「변신」 - 2. 판결
사랑하는 부모님, 저는 항상 당신들을 사랑했어요. 프란츠 카프카의 이야기, 펠리체 B. 양을 위하여 게오...
뿌미맘 「비교로부터 자유로운 미니멀 라이프」
검이불루 화이불치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내가 최태성 ...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
먼 나라로부터 기괴한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정부가 무너지고 질서가 사라진 세상일지라도 사랑하는 이들이...
제갈건 「현명한 사람은 삶의 무게를 분산한다」
일주일은 모두에게 주어진다. 이 책은 모두에게 주어지는 일주일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논어>...
이민진 「파친코」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파친코」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일본 버블 경제기에 이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