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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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따뜻한 세상 ?
지난주 항암을 하고 요양병원에 입원했다. 금식에 수액을 맞으며 체력적으로 좀 버텨보기 위해서. 어쩌다 ...
단골이 되어주세요.
작은 카페에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내가 암 환자인 것도(매니저님도 아만자?) 카페 음료 제조 경험이 없...
너 같은 딸 낳아라
이 세상 엄마들이 딸들에게 하는 저주(?)의 말 나는 다행히 나 같은 딸을 낳을 수 없지만 만일 내가 우리 ...
복수는 남의 것 ?
가장 멋진 복수는 내가 보란 듯이 잘 사는 걸 보여주는 것인데 내가 잘 살 수도 그걸 보여줄 수도 없는 상...
홈 크리에이팅 하세요! 공간 정리 신박한 정리 tvN 출신 전문가 새삶
제 남동생의 와이프가 공간 크리에이터를 하다 이번에 본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tvN ‘신박한 정리’출...
110.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하야마 아마리
이십 대 후반 혹은 삼십 대 초반 즈음에 읽었던 책이다. 아주 쨍한 기억이 남아있지 않다는 건 그때의 나와...
용기 + 객기 + 똘기
고통을 끝낼 수 있는 용기 후회하더라도 해보는 객기 미친년 마인드를 갈아 넣을 똘기 #240203 #?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나는 측은지심이 많은 아이였다. 어렸을 적 구걸하는 사람을 보면 눈물을 글썽이며 주머니 돈을 꺼내었고. ...
109. 인간의 흑역사 | 톰 필립스
인간의 바보짓의 역사를 주제로 한 책 나의 바보짓과 흑역사를 나열해도 얇은 전자책 한 권은 될듯한데..라...
너무 애쓰지 마요?
이번에도 삼단 콤보인가. 몸살로 시작해 감기, 그리고 사고 후유증.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자 바로 찾아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