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인도-다즐링] 2015.09.21 다즐링 4일째
극한의 추위였다. 옷을 껴입고 껴입어도 밀려오는 추위. 침구에서 나는 냄새는 역겹고 게다가 축축하다. 이...
[네팔-카트만두] 2015.09.24 카트만두 2일째
22일 오전 7시 출발 - 23일 1시경 카트만두 도착 30시간의 여정이었다. 다즐링에서 실리구리까지 로컬 지프...
[인도-바라나시] 2015년 9월 18일까지의 기록
다즐링에 가기 위해 기차를 탔다. 2A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열악한 기차 시설과 낯선 환경에 다시금 멘붕...
[인도-다즐링] 2015. 09. 18 다즐링 첫날
승무원에게 하차역을 여러 번 문의 후 실수 없이 내렸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덥다. 땀이 줄줄 흐른다. ...
[프롤로그] 2015 인도-네팔 여행기
인도-네팔 여행기가 노트로 남아있었다. 인도-네팔 여행기만 노트로 남아있었다. 다른 기록들은 암 진단 후...
잘 놀았다?
2008년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포스팅 수 1,000개를 넘었다.? 정보제공, 이웃과의 소통보다는 지극히 ...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제는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진통제를 먹거나 맞는다. 24시간 모르핀 투여로도 잡히지 않는 반갑지 않은 ...
114.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 김혜정
Dear Me,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옵디보 면역항암제 2차 | 부작용, 효과(?)
입원 14일차. 오늘은 옵디보 2차 항암이 예정되어 있다. 1차 항암 후 호전 반응은 없었고 오히려 나빠지는 ...
113. 아내를 위해서 월요일에 죽기로 했다 | 류현재
재밌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다소 황당한 전개지만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길래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