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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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트레킹] 2015.09.28 ABC 트레킹 1일차 나야풀 (Nayapul 1,025m) -> 울레리 (Ulleri 1,960m)
아침 일찍 일어나 산촌 다람쥐로 향했다. 등산용품 몇 개를 빌린 후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택시로 나야풀...
[인도-다즐링] 2015.09.19 다즐링 2일째
춥다. 샤워 도중 온수가 끊겼다. 춥다. 방에 난방이 되지 않는다. 더럽다. 침구도 더럽고 낡았다. 불편하다...
[인도-다즐링] 2015.09.20 다즐링 3일째
1. Tiger Hill 일출 새벽 4시, Local Jeep 차로 45분 가량 걸리는 Tiger Hill의 일출을 보기 위해 숙...
[인도-다즐링] 2015.09.21 다즐링 4일째
극한의 추위였다. 옷을 껴입고 껴입어도 밀려오는 추위. 침구에서 나는 냄새는 역겹고 게다가 축축하다. 이...
[네팔-카트만두] 2015.09.24 카트만두 2일째
22일 오전 7시 출발 - 23일 1시경 카트만두 도착 30시간의 여정이었다. 다즐링에서 실리구리까지 로컬 지프...
[인도-바라나시] 2015년 9월 18일까지의 기록
다즐링에 가기 위해 기차를 탔다. 2A에 대한 기대와는 달리 열악한 기차 시설과 낯선 환경에 다시금 멘붕...
[인도-다즐링] 2015. 09. 18 다즐링 첫날
승무원에게 하차역을 여러 번 문의 후 실수 없이 내렸다.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덥다. 땀이 줄줄 흐른다. ...
[프롤로그] 2015 인도-네팔 여행기
인도-네팔 여행기가 노트로 남아있었다. 인도-네팔 여행기만 노트로 남아있었다. 다른 기록들은 암 진단 후...
잘 놀았다?
2008년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포스팅 수 1,000개를 넘었다.? 정보제공, 이웃과의 소통보다는 지극히 ...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제는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진통제를 먹거나 맞는다. 24시간 모르핀 투여로도 잡히지 않는 반갑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