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146)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최고요
가만히 앉아서 제자리에 있는 물건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 나에게는 그런 공간이 필요했다. 모르면 ...
144) 대도시의 사랑법 - 박상영
그치만 이상하잖아요. 뭐가요? 남자 둘이 파스타 먹는 거. 그날 그렇게 시작된 싸움이 생각보다 크게 번졌...
143) 호감의 시작 - 희렌최
나는 여전히 내가 좋다가 싫다. 싫다가도 또 좋다. 아마 평생 왔다 갔다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좋고 싫...
142) 밑줄 긋는 남자 - 카롤린봉그랑
그렇게 그는 존재하고 있었고, 그렇게 나는 나날이 이상과 상상의 힘으로 그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는 ...
141) 달러구트 꿈 백화점2 - 이미예
바다에 빠지면 죽는 줄 알았는데, 그 아래에 더 큰 세상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참 다행이다 싶어요. 만약 ...
140)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오히려 미리 안다면 정말 불행할 거예요. 좋은 미래를 본들 그게 진짜라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나태해질 수...
내돈내산! 벌써 2통째 비운 신생아 화장품 '쁘리마쥬' 제품들 리뷰
쁘리마쥬 전체제품 리뷰 #내돈내산 #REAL후기 #쁘리마쥬 아기가 태어나기 전, 친한 친구에게 신생아에...
희랍어시간을 읽으면서....
한강 작가 소설 '희랍어시간'. 표지에 쓰인 희랍어는 부드럽고 우아하다. 어려운 소설이다. 이해...
희랍어 시간
25. 2. 6. 목 <희랍어 시간> 책갈피 추운 날, 달달구리 도넛을 들고 등장한 승수씨. 알고봤더니 첫 ...
책::희랍어 시간,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그리고 마오돈나톨.
병렬독서의 설득:) 한강의 ‘희랍어 시간’을 읽는다. 말을 잃어가는 여자와 빛을 잃어가는 남자의 기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