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151) 편지 가게 글월 - 백승연
가게 이름은 ‘글월’인데, 글월이 편지를 높여 부르는 순우리말이래요. 평소에 무심코 쓰는 단어를 더 높...
150)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상처받고 외롭고 두렵지만, 용기와 위로 한마디로 언제든 다시 진화할 수 있는 인물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
149) 마라닉 페이스 - 이재진
불안하다는 것은 지금의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뜻이며, 그걸 알아차렸다는 것은 스스로 진지한 고민...
148) 그리다가, 뭉클 - 이기주
그림과 글은 마음을 부지런히 쓰는 일이다. 그래서 정신 건강에 딱 좋은 운동법이라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
145) 부자의 언어 - 존소포릭
부자란 무엇인가?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을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에 따르면 부자는 ‘경제...
146)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최고요
가만히 앉아서 제자리에 있는 물건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 나에게는 그런 공간이 필요했다. 모르면 ...
144) 대도시의 사랑법 - 박상영
그치만 이상하잖아요. 뭐가요? 남자 둘이 파스타 먹는 거. 그날 그렇게 시작된 싸움이 생각보다 크게 번졌...
143) 호감의 시작 - 희렌최
나는 여전히 내가 좋다가 싫다. 싫다가도 또 좋다. 아마 평생 왔다 갔다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좋고 싫...
142) 밑줄 긋는 남자 - 카롤린봉그랑
그렇게 그는 존재하고 있었고, 그렇게 나는 나날이 이상과 상상의 힘으로 그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는 ...
141) 달러구트 꿈 백화점2 - 이미예
바다에 빠지면 죽는 줄 알았는데, 그 아래에 더 큰 세상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참 다행이다 싶어요.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