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174) 나는 미니멀 유목민입니다 - 박건우
성인이 되어 시작한 외국어를 지금 수준으로 구사할 수 있게 된 건 볼펜을 요술봉처럼 휘두른 덕분이다. 그...
17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캐럴, 애나본드
“집에 있을 때가 훨씬 좋았어.” 앨리스가 중얼거렸다. “거기서는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는 일도 없고, 생...
173) 일상을 심플하게 - 마스노순묘
다소 고가라도 마음에 드는 다기로 차를 마시면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그런 사람은 고가의 다기를 사면 ...
172) 너의 악보대로 살면 돼 - 김진수
설령 그 말이 맞는다 해도 상하는 기분을 어쩔 수 없다. 왠지 상대가 나의 약한 부분을 들춰내 공격한 것 ...
17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앨봄
그는 ‘누구나 죽는다. 기왕이면 죽음을 가치 있는 일로 승화시킬 수는 없을까?’라고 생각했다. 교수님은 ...
170)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 김은덕, 백종민
이 소중한 시간을 좋은 습관으로 채운다면 굳이 새해마다 무언가를 다짐하지 않고도 또 하나의 하루를 단단...
169) 시간이 멈춘 방 - 고지마 미유
어디까지나 고독사의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었다. ...
168) 김미경의 딥마인드 - 김미경
잇마인드는 나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더 나은 직장, 더 높은 학력, 더...
167) 빛이 이끄는 곳으로 - 백희성
피터 씨는 이 낡은 집을 좋게 봐주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내가 만약 마음에 안 들어서 싹 고치고 싶...
166) 단순 생활자 - 황보름
사회적 관계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나와 나만의 공간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 함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