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취향이 있는 사람, 유랑하는 자본주의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내가 가는 길이 옳다고 믿게 해주는 힘의 원천.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그...
겨울방학 마지막 날, 아이와 둘만의 기차여행
길었던 둘째의 겨울방학이 드디어 막을 내리는데요. 오늘을 끝으로 아이는 개학을 맞이 합니다. "아이...
길었던 설연휴에도 변함없이 한 일
올 설명절은 임시공휴일까지 지정되어 여느 때보다 긴 연휴를 보내게 되었는데요. 연휴가 시작되기 전 들른...
설연휴 문화생활 즐기기 좋은 곳, '장생포 문화창고'
휴일이면 아이들과 종종 들르는 곳이 있는데요. 울산의 '장생포 문화창고' 입니다. 제가 생각하...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사연 근로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진 사연을 보자니 옛 생각이 나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은 대표적 산업(공업)도시...
감사함으로 시작하는 새해 첫 아침
간 밤 꿈자리가 사나워 새벽 4시에 눈이 벌떡 떠졌습니다. 어젯 밤 잠자리에 들기 전, 남편은 "내일 ...
굳이 안해도 될 일을 찾아 하는건 '불안한 마음'
본인에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하면 주기적으로 제게 연락을 주는 지인분이 계신데요. 하루는 다급히 연락...
"엄마, 노래를 부른다면서 왜자꾸 듣기만 해?"
올해 제가 추가한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노래 부르기' 입니다. 혼자 생각만 하다보면 끝내 용기...
설 연휴, 동해바다 아름다운 해안둘레길 운동
제가 사는 지역에는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동구에는 대왕암 공원 내 출렁다리가 놓...
유랑하는 자본주의자, 유랑쓰
<임현주> 신혼집을 마련한 지 1년 만에 모든 살림살이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돈 30대. 서울교육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