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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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나의 부산스러운 여정
지난 한달간 거의 블로그를 쓰지 못했다. 왜냐면 바빴기 때문이다. 지난 한달간 바빴던 나의 여정을 정리해...
별 생각 없이 별 걱정 없이 산다
인생이 별게 없다. 별 생각없이 별 걱정없이 무던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이 행복이다. 없는걸 따지자면 ...
디플리 롱핀 미스티 리뷰
프리다이빙 초급을 완료하고 계속 할 생각이 있어서 롱핀을 사기로 결정했다 어떤 롱핀을 살지 고민을 많이...
인사이드아웃2 내맘대로 감상평
나는 인사이드 아웃 첫번째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만들어졌지만 사실 어른을 위...
메디펫 퓨리샌드 (고양이 모래 비추)
원래 잘 쓰던 모래였는데 리뉴얼이 되었는지 봉지가 바뀌어서 그냥 구매했음. 그리고 분명히 향은 무향이라...
부럽지가 않어
꿈에서는 우리가 꽁꽁 숨겨놓았던 무의식이 나온다고 한다. 이번 주말에 나는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친구...
출근길 심리학 (반유화 지음)
너무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다. 출근하는게 괴롭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다들 일요일 저녁에 괴로워하...
인바디
인바디 점수 1점 상승. 다음번에는 10월 넘어서 11월쯤 다시 확인해야겠다.
냉면 중독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인데, 나는 더위를 먹은게 틀림없다. 운동도 예전만큼 잘 안되는거 같고 무...
안녕하십니까?
인삿말로 쓰는 이 안녕이라는 말 너무 흔해서 뜻 조차 궁금해본적 없는 이 말은 우리 아빠가 말하길 밤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