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공감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돌봄과 작업
대심을 향한 마음 한 땀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유쾌 지능을 깨워 삶의 매 순간을 취미를 즐기듯 살라고 말하면 남의 속도 모르는 둔치 할머니라고 눈을 흘...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원래 내가 한 인간으로서 가지고 있는 한계를 깨달아 가는 과정이다.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용맹한 심장 황야 외국정서… 나는 어렵구만 ㅠ
저속노화 식사법
우리가 되돌아가야 할 곳은 멀리 있지 않다. 그저 어머니의 밥상, 할머니의 밥상을 떠올려보면 된다. 채소...
경애의 마음
채워야 할 페이지가 있었던걸까??? 아쉽구만 ㅠ
천축사
마음을 끌었던 곳 혼자만의 템플스테이로도 좋을 듯
어떻게 죽을것인가
아름다운 죽음은 없다 죽음의 과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개인의 선택을 존중한다 같은 문화권이라서 공감의 부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