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크리스마켓부터 아르노강변 야경까지, 와인과 티본 스테이크로 완벽한 하루 보내기!!

2025.02.28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마켓구경을 했다 금새 해가 뉘엿뉘엿 해가 다 져버리기 전에 노을을 보려고 아르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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