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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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 것
1월 23일 수요일 (날씨 맑음.미세먼지 중간) 배우는 걸 멈추면 지적인 성장도 멈추고 더 이상 변하지도 않...
돌수저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자신에게 선을 그어 놓고 한계 지어버릴때 쓰는 말들- 제주도 곶자왈에서 만난 또 ...
‘읽는다’라는 것
기묘한 무료함과 난해함, 나쁜 느낌, 방어 기제 - 읽기 쉬운 것은 책이라 할 수 없다. ‘책이란 되풀이해서...
소소한 즐거움 (인생을 즐기는 52가지 방법)
언젠가부터 서점에 가면 매대 위에 펼쳐져 있는 책보다 서가에 꽂혀 있는 책들을 둘러보는 경향이 생겼다. ...
연말 정산
매년 열심히 글을 써보자 다짐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다. (배운 표현을 빌리자면 for goodness sake...
윔블던 2018
8년 동안의 연애시절 남편과 나는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관람 - 그중에서도 윔...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독서에도 슬럼프가 있다고 했던가.. 여유 시간이 있을땐 뭐라고 해야할 것 같고.. 주말에는 메일이 올까 초...
비엔나
빈 음악협회 황금홀에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한 여행 이었다. (비록 신...
빵을 끊어라
밀가루 끊기에 도전한지 5일째 예전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결심 이었다면 이번에는 순전히 건강을 위한 도전...
768시간
언젠가 빌게이츠의 '독서 주간' 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일년 중 일정 기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