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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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짜증나??
갑작스러운 결혼과 임신과 출산은 그에 딸려온 미션들로..나에게 적잖은 스트레스를 주었다. (지금도 ing.....
불안이 아니라 설렘이라 말해요
뭉툭하고 둥굴둥굴 한 것이 좋은거라 생각하고 살았다. 모서리가 없어 날카롭지 않은 삶. 저마다 뾰족뾰족...
아…덥다!
어느날의 창경궁. 미세먼지가 나쁨이던 것 치곤 제법 파아란 하늘이었다. 드디어 7시가 다 되어가도 해가 ...
이렇게 여리지만 이렇게나 강한
가지를 샀다. 안사고는 못배기는 오동통한 자태다.. 가지는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쉐입과 컬러로 자랄 수가...
자식일기2
임신 주차별로 기록하고 그딴거...^^...진짜 어려운거구나.....^^... 자식 일기라면..어떻게든 바락바락 적...
둥글게
얼마전...신도시 체험하러 스타필드 고양점을 방문했다. 옛직장에서 아직도 일하고 있는 유경선배를..한..2...
240321
무의미하고 쓸데없이 허비되는 것들을 경계해야한다. 채울 필요도 없는 허무맹랑한 욕심에 주저앉지 않고, ...
벚꽃 봉오리도 맺혔을까요?
철분 보충 비프 카레를 잔뜩 만들었다! 히메지카레st로 감자랑 당근도 큼직 큼직하게 썰어 넣고 소고기와 ...
입춘에서 경칩까지
귀여운 도안..! 그러고 보면 첨엔 태원이 몸 보고 와씨 먼 타투가 저래 많노 했는데 3년을 보다보니 이젠 ...
자식일기를 둔갑한 넋두리
오늘은 25주3일. 7개월도 2주차에 접어들었다. 나이도 스물여섯과 스물일곱이 중반과 후반의 경계이듯..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