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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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save
뭐지뭐지 돌아서니 또 8월 말? 부랴부랴 준비해보는 일상글. 아직은 어색하던 바름이와의 산책길..후후. 집...
성장일기(2개월)
출산일기를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내 자식 태어난지 벌써 81일(8월28일 기준)이 되었다. 그말은 즉 내 몸이...
사랑하는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냉방병과 함께
옆잠러 전바름. 옆잠 아이템이 생기다. 숙모 감사 또 감사합니다. 태원이의 귀여운 퇴근가방. 옆잠베개로 ...
얼레벌레 잘 커가고 있는 우리가족
안냐세염. 호르몬의 노예가 되어 오직 아기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나의 자아를 잃지 않기 위해 오랜만에 ...
출산일기
님드라 제가 드디어 애를 낳았어요. 때는..2024년..6월 9일... 타임라인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보면.. 6월4...
서울의 하늘은!
이태원..다녀왔다.. 한남3구역.. 다 퇴거하고 진짜 진짜 을씨년스러운 풍경이 되었다.. 재작년에 이사 앞두...
私は宇宙のファンタジー
김수일 할아버지의 소년같은 젊은 시절 목소리. 하루종일 들으며 뜨거운 여름 산책을 하고 싶어라~
꾀끼깡꼴끈
부지런히 하루 시작하면 마싯는 간식타임을 가질 수 있다. 프렌치토스트 꽂혀서 3일 연속으로 해먹은 인간....
아이 짜증나??
갑작스러운 결혼과 임신과 출산은 그에 딸려온 미션들로..나에게 적잖은 스트레스를 주었다. (지금도 ing.....
불안이 아니라 설렘이라 말해요
뭉툭하고 둥굴둥굴 한 것이 좋은거라 생각하고 살았다. 모서리가 없어 날카롭지 않은 삶. 저마다 뾰족뾰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