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나로 살아가고 있다에 대하여
얼마 전 한 지인이 올린 ‘나는 여전히 나로 살아가고 있다’ 라는 말에 대하여 곱씹다가 매우 우울해졌다....
9월 넷째주
9월 쫌쫌따리 컷. 씩씩한 산책길. 협소 편의점에 낑겨있는 나와 아기. 죽을래^^? 햇살이 지기던 날의 산책...
9월 셋째주
9/20 태원이가 내 컵라면 뚜껑 이렇게 뜯어버림. 요즘 불만이 많은건 알겠지만 너무하네! 아침 산책길에 만...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
경고) 미루고 미뤄서 진짜 길고 바름이로 시작해서 바름이로 끝나는 글.. 꼬질꼬질 차타고 외출! 꼭 다와가...
8월 save
뭐지뭐지 돌아서니 또 8월 말? 부랴부랴 준비해보는 일상글. 아직은 어색하던 바름이와의 산책길..후후. 집...
성장일기(2개월)
출산일기를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내 자식 태어난지 벌써 81일(8월28일 기준)이 되었다. 그말은 즉 내 몸이...
사랑하는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냉방병과 함께
옆잠러 전바름. 옆잠 아이템이 생기다. 숙모 감사 또 감사합니다. 태원이의 귀여운 퇴근가방. 옆잠베개로 ...
얼레벌레 잘 커가고 있는 우리가족
안냐세염. 호르몬의 노예가 되어 오직 아기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나의 자아를 잃지 않기 위해 오랜만에 ...
출산일기
님드라 제가 드디어 애를 낳았어요. 때는..2024년..6월 9일... 타임라인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보면.. 6월4...
서울의 하늘은!
이태원..다녀왔다.. 한남3구역.. 다 퇴거하고 진짜 진짜 을씨년스러운 풍경이 되었다.. 재작년에 이사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