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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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한부모 9
남편을 보내던 날, 아이들은 너무 어린것같아서 마지막날 하루 잠깐만왔었다. 가정적이었던 남편은 딸이랑 ...
어쩌다보니 한부모 8
남편이 떠난 그날은 코로나가 한창인때였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위로해주었다. 제정신이 아니었...
어쩌다보니 한부모 7
누군가와 말하고싶었다. 가족, 친구가 아닌...지금 내가 얼마나 슬픈지..내 고통을 털어놓고 이해해줄 사람...
어쩌다보니 한부모 6
사별 초반에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사실 내 자존감은 아직도 바닥에서 허우적 거리고있다. 멀해도 움추러...
어쩌다보니 한부모 5
남편을 보내고, 정리해야할게 너무 많았다. 차량, 보험, 통장, 카드...그리고 사망신고.. 나는 일주일만에 ...
어쩌다보니 한부모 2
남편은 "급성심근경색"이라고했다. 의사가 한시간만 빨리왔어도...라고했다. 나는 그 의사의 말...
어쩌다보니 한부모 3
남편은 개인사업자였다. 일반인들에겐 생소한 약간 특이한? 직업군이었다. 개인사업자다 보니, 남편이 떠난...
어쩌다보니 한부모 4
거래처를 방문하기전에는 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일을하면서 거래처에 좋은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그렇지 ...
어쩌다보니 한부모 1
곧 3년... 아직도 생생한 그날.. 한부모가 된 후의 고충..을 알리고싶다. 한부모가 되고보니, 불편한게 이...
[강원도/속초/맛집] 시골할머니
저번달에도 속초에 왔었는데, 그때 발견한 밥집을 다시 찾았어요. 설악산 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곳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