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1
출처
앙 큼 한
정말이지 앙큼한 시키 상큼한 시키. 머리는 다 뻗쳐가지고 그렇게 멍...
선 물
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머리가 아팠다. 몇년 전부터인지 약을 먹어도 듣지도 않을 ...
해 야 할 일
정말 머리가 점점 돌이되는지 해야할 일들을 자꾸 까먹는다 오늘 해야 할 일 1. 무지가서 화장솜 사기 ( 선...
하 루 두 번
매일 하루 두번 찾아 오는 지난시 이제는 습관처럼 그 시간때가 되면 쳐다보는 시계 내 하루에 니가 차지하...
링 가 링 가
그렇치 밤에는 역시 링가 링가지 . 낮에 보는 김진환의 링가링가랑 밤에 보는 김진환의 링가링가는. 다르지...
고 마 워
그러니까 벌써 거의 일년 전, 위너티비에 나와서 니가 하던 말을 기억해. 넌...
그 때 그 시 절
언제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는 호랑이 담배피던 그 시절, 화장을 하지 않아도 ...
그 겨 울
그 겨울이 되면 언제나 생각나는 눈의 여왕. 안본 사람이 더 많고 모르는 사람이 더많고. 많은 사람들이 아...
보 고 싶 다
아가 이쁜 내 아가 진환이 잠도 안오고 너무너무보고싶은 우리 진환이 예쁘고 귀한 내 아가 살이 자꾸 빠지...
무 소 의 뿔
처럼 혼자서 가라. 자비와 고요와 동정과 해탈과 기쁨을 적당한 때에 따라 익히고 모든 세상을 저버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