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영국 짐
6월에 영국에서 막 짐이 도착했을 때. 그때는 지금쯤이면 이미 한국 이삿짐이 다 정리되고 클래스를 금방 ...
요즘 구입한 책 두권
더 어렸을때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더 했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이 새록새록 드는 요즘이지만 그게 또 ...
간판
간판과 첫인사 . 아직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만 저의 소박한 첫 간판이 오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 모두...
새로운 식탁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면서 가장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던 식탁 . 주문한 식탁을 한참을 기다려서 오늘 받았...
세인트 데니스 로드
여기 영국 우리집이 있었던 곳 주소표지판이예요 . . 가끔 이곳에서 촉촉한 아침공기 소리도 곱게 지저귀는...
핏자와 젤라또
너무나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피렌체 올리브 밭 언덕 위의 이곳 . 잔뜩 기대한 야외 장작화덕에 굽는...
준비의 시간
영국에서 돌아왔어요. 기록하지 못한 여행과 요리 이야기들 천천히 되짚어 현재의 시간에 새롭게 새겨넣을 ...
프랑스여행 6. 리옹의 구시가지 Vieux Lyon과 최악의 식당. 그리고 맛있는 브랑제리
2018.04.05. 리옹에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리옹. 프랑스 제 2도시이자 맛의 도시인 리옹은 50여년동안...
프랑스여행 5. 리옹으로 가는 길에 레스토랑 l’ostal
2018.04.04 리옹으로 리옹으로 가는 길에 클레르몽페랑에 들려 밥을 먹고갔다. 클레르몽페랑에 들른 이유는...
프랑스여행 3. 루아르에서 맛없는 저녁을
2018.04.03 루아르 앙부아스비밀이야 님이 추천한 맛집이 블루아에 있어서 1일 4식을 하려고 들르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