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차라리....>
지키기보다는 차라리 손해보는 것이.... 다투기보다는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차라리 헤...
<받은 메일을 읽으며 울컥한 이유는...>
<받은 메일을 읽으며 울컥한 이유는...> 매우 가까운 지인에게 메일을 받았다. 생로병사는 삶의 현실...
<별것 아닌데도 자꾸 울게 되는....>
<별것 아닌데도 자꾸 울게 되는....> TV는 물론 넷플리스도 시청하지 않는 내가 어쩌다가 설연휴 ...
백년농가 바나듐뿍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
<나 자신도 모르는 내가 어찌 하나님을....>
<나 자신도 모르는 내가 어찌 하나님을....> 본 회퍼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시(詩)에서 상반...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고 하지만...>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고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똥강아지들이 갔다. 흔히 "손주들...
<불공평 세상에 말 많은 사람들 틈에서...>
<불공평 세상에 말 많은 사람들 틈에서...> 손주들과 곤지암 스키장에 왔다. 새벽에 일어나서 두 녀...
<초딩때 밥상에서 들었던 논어 가운데...>
<초딩때 밥상에서 들었던 논어 가운데...> 정치인들이 새겼으면 하는 글귀가 있다. 논어에 군자가 생...
<보면 반갑고 좋은데....>
어제 이른 아침에 홍콩에서 아들과 손주들이 왔다. 산속 암자같았던 우리집이 갑자기 불난 호떡집이 되었다...
<TV를 전혀 안보던 내가 몰입감 최고로...>
<TV를 전혀 안보던 내가 몰입감 최고로...> 나는 드라마도, 스포츠도, 먹방이나 그 어떤 TV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