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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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D+34 새로운 건 너무! 너무너무 신나!
2024.11.01 제가 언젠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올해 데려온 친구 같은데요. 제 첫 나무랍니다. ?...
[책장] 24년 10월의 읽기
1. 아무튼, 디지몬 아쉽게도 어린 나이의 디지몬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애니메이션을 안 봤는지, 그...
[수영??♀️] D+32 못해도 괜찮아! 안 괜찮으면 또 어때!
2024.10.28 거대한 얼음덩이 깨치는 날 〰️ 냉장고가 진짜 별로예요 ? 하지만 다 깨쳐서 깔-끔 ✨️ 그...
[수영??♀️] D+31 쫌쫌따리 성장이 마음에 들어!
2024.10.25 벌써 10월이 다 가고 있다는 말이 이제 식상할 정도로 당황스럽습니다만 ?⁉️ 회사 이사하...
06. 기쁨은 누군가의 슬픔을 위로한다
1. 비몽사몽으로도 해내는 습관이 하나 있다. 눈만 뜨면 창문을 다 열어젖히고서는 다시 잠들기도 해서, 나...
[수영??♀️] D+30 침대일체(?) 몸을 일으킬 수 있는 이유
2024.10.23 요즘의 내 모습을 찍어주는 칭구가 보여줬는데 나 저 입 앙다무는 건 민망 + 부끄 + 쑥쓰 + 어...
05. 받은 것은 모두 내가 된다
1. 사랑을 받은 사람만이 사랑을 줄 수 있다, 라는 누군가의 주장에 선뜻 고개를 끄덕이기는 어렵다. 받은 ...
[수영??♀️] D+29 서늘해진 공기와 따뜻해진 물속에서
2024.10.21 여의도 공원으로 노방전도 나간 날 ☁️ 여전히 쉽지 않은 길이고, 쉽지 않은 나지만 그래도 자...
04. 빛나는 줄도 모르는 마음으로
1. 언젠가 회사에서 잘 웃는 사람에 대한 표현을 듣고 고개를 많이 끄덕였다. 행복 주머니가 조그마한 사람...
[수영??♀️] D+28 힘,을 뺄수록 몸이 떠오르는 힘!
2024.10.16 일단 이건 제가 화요일 점심으로 먹었는데요. 메뉴 생각 못 하고 계속 배고프다〰️ 노래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