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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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D+57 빠트리지 않는 마음
2025.02.14 외근 나간 곳에서 발견한 질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지었는지 모르...
[수영??♀️] D+56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기
2025.02.12 마음이 괜히 요동칠 때는 냅다 달리기 ??♀️ 뛰기도 전에 옆구리가 너무 아팠지만 그래...
[수영??♀️] D+55 익숙하지만 낯선 하루들
2025.02.10 짠. 거의 3주 만에 나타난 수영인입니다. 얼어 죽기 일보 직전이긴 해요. 그동안 많은 걸 해낸 ...
[수영??♀️] D+53 물만 먹고 가지요?
2025.01.15 몽골 선교 •• ?? 진짜 얼마 안 남아서 하루하루 시간 가는 게 넘모넘모 떨리고 •• ?...
[수영??♀️] D+54 바쁜 일상에도 해낼 수 있는 활력
2025.01.17 어김없이 돌아온 연말정산. 2월에 좀 넉넉히 받으려나요. ? 근데 이거 1년마다 해서 맨날 까...
[수영??♀️] D+52 학습의 강력함
2025.01.13 이제 진짜 몽골 선교를 준비해야 해요. 몽골 진짜 너무 춥다고 해서 겁먹는 중 ?? ? ...
[수영??♀️] D+51 오름이 아닌, 머무름의 과정 지나기
2024.01.10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 제일 좋은 건 가을이고, 그다음이 겨울이야 ? 눈을 볼 수...
[수영??♀️] D+50 그래도 가보는 마음으로
2025.01.06 새해라니. 벌써 2025년이라니. 그럼에도 여전히 쉽지 않다. 그래도 해낼 힘주시는 하나님! 으아...
[山] 일곱 걸음, 밀양 가지산 ?
2024.12.28 새벽 산행을 가고자 나를 쳐다보는 울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가에 가면 ...
[수영??♀️] D+49 여수 진남수영장 자유수영 후기 | 50m라니! 너무 신나고 너무 힘들어!
2024.12.30 본가 오면 채움 받는 또 다른 이유는 계속해서 말씀과 예배를 가까이하는 가정, 엄마와 아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