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도움
같이 일하던 선생님이 급하게 일을 그만두시는 바람에 갑자기 수업이 많아졌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 치고...
위로
나의 남자친구는 참 위로를 잘 해주는 사람이다. 나는 여러 이유로 평상시 누군가에게 힘든 것이나 고민거...
Principles
에라잇. 갑자기 폭풍 같은 일이 몰아닥쳐서 매일 글쓰기 결심한지 3일도 안 돼서 자정을 넘겨버렸다. 역시 ...
영화 <Hustle> - "Never back down."
어제 <Roma>에 이어 오늘은 <Hustle>이라는 영화를 봤다. 보기 전부터 내 스타일일 거라는 ...
새해 다짐
졸리다. 빨리 쓰고 자야지. 첫 번째. 8시 이후 미디어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릴스 등) 시청 안 하기. ...
괴짜 효자 아빠
2019년 6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할 때부터 아주 작은 나의 원룸에는 무려 15L 짜리...
기분 좋은 꿈
어젯밤, 이런저런 복잡한 마음에 잠에 들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것에 비해 오랜만에 기분 좋은 꿈을 꿔서 까...
영애 언니와 일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잊기 전에 쓰는 글
약 한 달 전에 영애 언니에게 전화를 받았다. 9월 초에 있을 행사에 영어가 가능한 행사 스태프가 필요한데...
ㄱㄹㅋㅍㄹㅅㅌㅅ
책과 노트북을 들고 집 근처 카페에 왔다. 집과 더 가까운 카페도 많지만 책을 읽고 싶을 때는 왠지 이 카...
엄마처럼 사랑하기
요즘 들어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얼마 전에 광민이에게 받은 조심스러운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