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미국 가기 전 정리하는 9월 22일-25일의 기억
지금은 인천공항 30번 게이트 앞. 보딩이 지체된 김에 아이패드를 펴 지난 며칠간 일어난 일들을 간단히 정...
보스턴 도착하자마 적는 두 번째 9월 25일의 기억
지금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8시! 한 달 만에 남편과 상봉하고 남편 학교 근처 핫하다는 카페에 와서 ...
9월 19-22일
매일 일기를 쓰기는 너무 어려운데, 몰아서 쓰려니 했던 일들이 잘 기억이 안 나서 문제다. 그냥 생각나는 ...
9월 17-18일
9월 17일 일요일 - 얼마 전 다예와 통화를 했다. 다예가 ”루리야 보고 싶어~~”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대...
9월 15-16일
9월 15일 금요일 - 오전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주에 몇 시간 수업 안 하지만 수업 없는 오전은 여전히 너...
9월 13-14일
9월 13일 수요일 - 오전 6:45에 알람을 맞춰놓고 집 앞 스타벅스 오픈런을 했다. 이곳으로 이사 오고 나서 ...
9월 11-12일
9월 11일 월요일 - 오전 수업 마치고 다시 한번 도림천으로 달리러 나갔다. 이번에는 보라매공원까지 갔다 ...
9월 8-10일
어제 오전 10시에 북클럽을 시작으로 약 30시간 만에 갖는 혼자만의 시간이다. 일어난 일은 너무 많은데 일...
9월 7일
디지털 디바이스를 전부 거실에 놓고 자기 시작한 첫날. 일찍 자면 알람 없이도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거라 ...
9월 6일
토요일 손님맞이 이후로 지저분하게 방치해둔 집을 드디어 치웠다. 전날까지만 해도 청소할 에너지가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