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아주아주 내 맘에 쏙 드는 예쁜 옷: 향수

2025.03.02

어릴 때는 향수를 쓰는 게 어딘가 모르게 부끄러웠다. 난 꾸안꾸를 좋아하는데 향수는 꾸꾸 같아서. *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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