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출처
별 생각없는 선택
아침에 방시혁 의장의 축사를 다시 보다가, 이전에는 놓쳤던 내용이 귀에 들어왔다. 서울대 미학과를 진학...
글을 쓰고싶은데 잘 못 쓰는 이유
예전에는 무언갈 보면 그것에 대해 페이스북 피드 하나 써서 올릴 정도의 하고싶은 말이 있었다. 그래서 페...
내가 일을 잘하는 줄 알았다
난 내가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런 말을 들으며 직장생활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렇지 ...
설빙 신상 생딸기트리설빙 내돈내산 포장해서 먹어본 후기
배달앱에서는 이렇게 생겼다 포장이나 배달에서는 절대 이런 비주얼 구현못할거라는 거 당연히 알고는 있었...
동네 쭈꾸미볶음집 배달시켜먹은 후기 내돈내산
프랜차이즈가 아닌 동네 쭈꾸미볶음 집에서 1인 쭈꾸미볶음+밥 메뉴를 시켜먹었다 상호명을 보니 기존에 족...
선택과 집중
어렸을 때는 명예도 갖고싶고 돈도 많았으면 좋겠고 세상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고도 싶었다. 하지만 이제 ...
기록의 중요성
제목 넘 뻔하지만. 정말 기록의 중요성을 느낀다. 어떤 책을 보고 영상을 보면 볼때는 무척 몰입했는데 며...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열심이란 단순히 하나님의 의지와 능력을 관철시킨다는 의미가 아니다 우리를 향한 사랑때문에 포...
신발 잘못 신으면 허리 나간다.
공장바닥같은 차가운 곳에서 실내화용도로 신을 신발을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다. 한 철 휘뚜루마뚜루...
하나 빼고 다 좋은 날
※ 다소 격한 표현들이 꽤 등장합니다. 원치 않는 분들은 보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 빼고 다 좋은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