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9] 이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Everything or Nothing.

2025.03.02

안녕 태오야. 요즘 엄마는 좀 많이 슬퍼. 할머니가 병에 걸리셔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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